Bayer-Mitsui, 특수 Bisphenol-A 5000톤 합작투자
|
Bayer을 비롯해 Honshu Chemical(HCI), Mitsui상사는 독일 Bitterfeld에 특수 BPA(Bisphenol-A) 5000톤 플랜트를 합작 건설할 계획이다. 2001년 11월 합작기업이 설립됐고 생산은 2003년 8월 시작된다. 프로젝트의 총 투자비용은 30억엔(2500만달러)이다. HCI이 지분의 55%, Mitsui가 35%, Bayer이 10%를 보유한다. BPA 플랜트는 Bayer의 독일 소재 특수 PC(Polycarbonate) 플랜트에 원료로 공급하게 된다. [CW 2001/11/21] <화학저널 2002/1/7>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정밀화학] 에보닉, 중국 특수아민 생산능력 대폭 확대 | 2026-05-04 | ||
| [EP/컴파운딩] EP, 특수 그레이드로 차별화 “속도” | 2026-04-28 | ||
| [석유정제] 미국, 원유 수출량 사상 최대치 “전쟁 특수” | 2026-04-1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반도체소재] 특수유리, AI 기판 뜨면서 수급타이트 심화 | 2026-06-19 | ||
| [EP/컴파운딩] 특수흑연, 반도체 넘어 항공우주 수요 조준 | 2026-05-1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