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yer-Mitsui, 특수 Bisphenol-A 5000톤 합작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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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yer을 비롯해 Honshu Chemical(HCI), Mitsui상사는 독일 Bitterfeld에 특수 BPA(Bisphenol-A) 5000톤 플랜트를 합작 건설할 계획이다. 2001년 11월 합작기업이 설립됐고 생산은 2003년 8월 시작된다. 프로젝트의 총 투자비용은 30억엔(2500만달러)이다. HCI이 지분의 55%, Mitsui가 35%, Bayer이 10%를 보유한다. BPA 플랜트는 Bayer의 독일 소재 특수 PC(Polycarbonate) 플랜트에 원료로 공급하게 된다. [CW 2001/11/21] <화학저널 2002/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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