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 Multi-Chem 공세 치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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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경기 침체가 지속되면서 다국적 기업들의 IPA(Isopropyl Alcohol) 시장잠식이 확대되고 있다. IPA는 한국과 미국, 일본 등이 자국 수요를 충당한 후 잉여물량을 세계시장에 내놓고 있는데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저가로 국내시장에 물량을 쏟아붓고 있다. 1998년 외환위기 이전까지는 세계경제 호황으로 국내 IPA 시장도 국내 유일의 생산기업인 LG화학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었으나 1998년 이후 세계경제가 짧은 시간안에 침체와 회복을 반복하면서 전반적인 경제사정이 안정을 찾지 못한 상황에서 수요부진이 계속되고 있고 특히 미국의 경기침체로 미국산 IPA의 유입이 급증하고 있다. 특히, 국내 IPA 시장에서 LG화학 다음으로 높은 시장점유율을 보이고 있는 Shell은 2000년에는 세계경기 회복으로 유입되지 않았던 싱가폴과 네덜란드 플랜트에서 생산된 IPA를 2001년부터 유입시키고 있다. 표, 그래프: | IPA 수급현황 | IPA 공급현황 | IPA 수요현황(2001) | <화학저널 2002/3/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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