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PS 재활용 “홍보 부족이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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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EPS(Expandable Polystyrene) 재활용률이 선진국 수준에 근접해 가고 있지만 아직도 스티로폴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바뀌고 있지 않고 있다. 국내 폐스티로폴 재활용률은 1994년 21%에 불과했으나 2000년에 처음으로 50%를 넘어선 이후 2001년에는 53.5%에 달했다. 종이나 캔처럼 정부가 재활용품목으로 지정했기 때문이다. 그러나 한국발포스티렌재활용협회(회장 안복현 제일모직 사장) 관계자는, 선진국처럼 스티로폴에 대한 홍보가 충분하다면 재활용률을 훨씬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폐기물관리법 제24조와 시행규칙 제10조에 따르면, 가정 및 일반 배출사업장의 분리수거 및 재활용 책임이 지방자치단체에 있어 실제로 지자체장의 의지에 따라 재활용률이 결정되고 있다. 표, 그래프: | 폐스티로폴 재활용률 추이 | EPS/ PSP의 회수 및 재활용 의무자 | 아시아의 EPS 생산 및 재활용률 비교 | <화학저널 2002/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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