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울산에 VAM공장 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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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그룹은 영국 BP 및 미국 Union Carbide와 합작으로 울산석유화학단지에 연산 15만톤규모의 초산비닐(VAM) 공장을 세운다. 삼성그룹은 BP 및 Union Carbide와 공동으로 1/3씩 자금을 투입, 합작법인을 곧 설립하고 공장착공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합작공장은 오는 5월께 착공해 96년 5~6월중 완공, 시험가동을 거쳐 97년부터 본격 생산에 나서게 된다. <화학저널 1995/3/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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