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R 사업 포기할까 말까
|
금호석유화학이 합성고무 품목 가운데 시장규모가 가장 작은 HSR(High Styrene Resin) Masterbatch의 사업지속 여부를 놓고 고민에 빠졌다. HSR은 금호석유화학(대표 박찬구)만이 생산하고 있는데 사업성에 의문을 제기하고 있는 상황이다. 금호석유화학의 HSR 생산능력은 1만톤으로 연간 생산이 3000톤 대에 머물고 있다. 결국 가동률이 30% 정도밖에 되지 않는데 고정비만 계속 투입해야 되는 상황이다. 그러나 금호석유화학이 HSR 생산을 포기하지 못하는 것은 HSR 가격이 톤당 150만원대로 대표적인 합성고무인 BR(Butadiene Rubber) 그리고 SBR(Styrene Butadiene Rubber)이 톤당 100만-130만원대에 판매되고 있다는 점을 감안한다면 상당히 고가제품에 속하기 때문이다. 표, 그래프 | HSR 국내수요 추이 | <화학저널 2002/5/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신재생에너지] 태양광, 폐유리 재활용 사업 서둘러라! | 2026-02-27 | ||
| [천연가스] SK이노, 3조원대 LNG 발전 사업자로 선정 | 2026-02-19 | ||
| [신재생에너지] 삼성SDI, 동서발전과 에너지 발전사업 협력 | 2026-02-09 | ||
| [기술/특허] 화학기업, R&D 분리해 성장사업 발굴한다! | 2026-02-06 | ||
| [화학경영] 동성케미컬, 반도체 소재 사업으로 확장하나? | 2026-02-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