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석유화학, 국내 직원회의도 영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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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석유화학이 국내 직원들만 참석하는 본사 및 공장의 간부회의를 영어로 진행하기로 해 화제가 되고 있다. 삼성석유화학은 그동안 대주주인 영국 BP, 일본 Mitsui Chemicals 등과 실시간 정보공유를 위해 이사회 및 매월 열리는 임원회의를 영어로 진행해 왔다. 그러나 실질적인 국제화 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국내 직원들만 참석하는 간부회의도 영어로 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삼성석유화학은 부서별로 영어학습 붐이 불고 있다. 본사 재무팀은 매주 토요일을 영어 사용일로 지정해 회의 및 보고, 지시 등 팀원과 의사소통을 영어로 하고 있으며, 매일 출근 후 30분간은 공동 영어학습 시간을 운용하고 있다. <Chemical Daily News 2002/06/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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