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화코발트 수입 급증추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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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화코발트(Cobalt Oxide) 수입이 급증하고 있다. 국내 생산량이 적은 산화코발트의 수입량은 1999년 50톤에 머물렀으나 2000년 115톤, 2001년 405톤으로 크게 늘어났다. 국내에서는 산화코발트를 미성통상이 20톤, 대신비철이 5톤을 생산하고 있다. 미성통상은 관계회사인 태광순약에서 제조·판매하고 있으며, 대신비철은 부산물로 생산되는 산화코발트를 희정산업에 공급하고 있다. 태광순약은 1998년 시제품 6톤을 생산하기 시작해 1999년 19톤, 2000년 24톤, 2001년 30톤을 생산했다. 산화코발트는 코발트 순도에 따라 71.5%, 73.5%, 75.5%로 구별되는데 태광순약은 범용제품인 72-73%의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산화코발트 수요구성비(2001) | 세계 코발트 수요비중(2001) | 신화코발트 수입동향 | <화학저널 2002/7/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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