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처리, GE 등장으로 판도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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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rcules의 BetzDearborn 18억달러에 인수 … 원스톱 추세 전체 또는 부분 매각을 기다린 지 1년여만에 Hercules의 수처리제 사업부인 BetzDearborn을 GE Electric의 자회사인 GE Specialty Materials이 18억달러에 인수할 전망이다. GE Specialty Materials은 GE Silicones, GE Specialty Chemicals, GE Superabrasive, GE Quartz를 포함하는 포트폴리오에 성장 유망 사업을 첨가하게 됐다. BetzDearborn의 2001년 매출은 10억달러이다. 수처리 사업은 역사가 오래됐고 상당한 통합이 이루어지고 있다. 생산기업들은 몸집이 더욱 커지고, 수요기업들도 구매를 통합하고 있어 영향력이 커지고 경쟁도 심화되고 있다. 대형 기업들은 원스톱화 하는 추세이다. GE는 GE Power Systems를 통해 Glegg Water Conditioning & E-Cell의 소유주인 Glegg Industries를 인수함으로써 수처리 설비 사업에 진출했다. 표, 그래프 | Hercules의 사업비중 | 세계 수처리용 화학제품·서비스 비중(2002) | <화학저널 2002/8/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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