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상승 계속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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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증산 가능성이 높아졌는데도 불구하고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8월29일 현지에서 거래된 중동산 Dubai유 10월물은 배럴당 25.97달러로 28일에 비해 0.05달러 하락했다. 반면, 북해산 Brent유 9월물은 배럴당 0.27달러 상승한 27.36달러,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10월물도 0.51달러 오른 28.90달러에 각각 거래됐다. 국제유가가 다시 상승한 것은 주말을 앞두고 석유시장에 매수세가 유입된 때문으로 풀이된다. OPEC가 9월19일 일본 오사카에서 열리는 총회에서 하루 50만-75만배럴의 증산을 결정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지만, 증산규모가 100만배럴은 되어야 수급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라는 분석이 적지 않았다. <Chemical Daily News 2002/09/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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