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조업 생산능력 감소세 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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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년 7월 제조업 생산능력 지수가 155.3으로 2001년 7월에 비해 0.1%, 2002년 6월에 비해서도 0.06%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제조업 생산능력지수는 설비투자가 활발하던 2000년 130대 중반에서 140대 후반까지, 2001년에는 150대 초반에서 155 수준까지 상승했으나 2002년 들어 155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제조업 생산능력지수는 사업체의 주어진 조건(설비·노동력·설비효율 등)에서 정상가동시 최대 생산량을 의미하며 가동률지수 산정을 위한 보조지표로 활용되고 있다. 그러나 재경부는 절대적인 생산능력 측면에서 과거 설비투자가 최고조였던 2000년보다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성장잠재력이 위축되고 있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밝혔다. 표, 그래프: | 제조업 생산능력지수 동향(2002) | 생산능력지수 및 설비투자추계지수 추이 | <Chemical Daily News 2002/09/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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