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가격 폭등 지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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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AN가격 폭등이 지속되고 있다. 일본의 수입가격은 95년3월 톤당 1250달러이고, 4월이후에는 1400달러가 될 전망이다. 이미 일부 아시아지역에서는 1400달러에 거래되고 있고, 일본도 곧 1400달러 수준에 이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세계적으로 아크릴섬유와 ABS수지의 수요신장에 따라 수급이 타이트하고 가격도 상승하고 있으나, 공급면에서는 각국에서 증설계획이 추진되고 있어 장기적으로는 공급부족이 해소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95년안에는 수급에 큰 변수가 없어 당분간 수급압박에 따른 국제가격 폭등이 지속될 전망이다. AN의 수요는 세계적으로 호조를 보이고 있다. 인디아·파키스탄·중국에서는 94∼ 95년 면화의 부족이 계속 심화돼 아크릴섬유의 성장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특히 중국은 국내경제의 급격한 신장에 따라 왕성한 거래가 이루어질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또 미국·유럽에서도 카페트와 ABS수지의 수요증가를 배경으로 AN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94년 일본의 국내생산은 93년대비 약 3% 증가했고, 재고는 대폭 줄어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는 갈수의 영향으로 생산이 감소, 수출을 포함한 수요의 증가가 공급부족 현상을 유발시킨 때문으로 풀이되며, 94년말의 재고량은 1만5661톤으로 적정재고량인 3만톤의 절반에도 못 미치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1995/4/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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