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지분확대 꿍꿍이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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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장기업들의 최대주주가 주가 조정기를 틈타 지분확대에 나섰다. 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전저점인 8월6일 이후 11월12일까지 최대주주 지분(자사주 포함) 증가를 신고한 회사는 121사로 지분감소 49사보다 훨씬 많았다. 지분증가 회사의 주가는 0.25%, 지분감소 회사는 4.56% 각각 내렸다. 종합주가지수는 673.78에서 654.43으로 2.87%의 하락률을 나타냈다. 증권거래소는 최대주주 지분이 늘어나면 유통주식수가 줄어들고, 지분확대 자체가 회사의 주가관리 의지를 나타낸다는 점에서 해당 주식의 가격이 오른다고 해석했다. 최대주주 지분율 증가 상위기업은 ▲전방 17.77%p ▲우성사료 14.44%p ▲삼익LMS 10.71%p ▲STX조선 10.16%p ▲화천기계 10.00%p ▲대림통상 7.95%p ▲SK증권 7.46%p ▲국제약품 7.28%p ▲LG화학 6.66%p ▲한국화장품 6.00%p 등이다. 지분율 감소 하위기업은 ▲기라정보통신 -26.97%p ▲세우글로벌 -19.28%p ▲대림수산 -16.81%p ▲LG산전 -7.35%p ▲코오롱건설 -6.91%p ▲신촌사료 -5.79%p 등이다. <Chemical Daily News 2002/1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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