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아, 화학제품 수입관세 인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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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아정부가 석유화학과 중간체, Chemicals에 대한 수입관세를 대폭 낮추기로 했다. 이에따라 Bombay Dyeing, Nocil, Gujerat state Fertilisers and Reliance Industries 등 수입품과의 치열한 경쟁을 앞두고 있는 인디아 화학기업들이 크게 반발하고 있다. 품목별 수입관세 인하율을 보면, 석유화학분야에서는 자일렌이 기존 30%에서 10%로 낮아져 PTA공장들의 생산비를 절감시키는 효과를 발휘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DMT· PTA·MEG에 대한 수입관세는 60% 에서 35%로 낮아졌다.합성수지와 필라멘트얀의 경우 일괄적으로 45%로 낮아져 국내 합성수지 생산기업들의 인디아수출이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밖에 기초유분 중에는 벤젠과 에틸렌이 5% 낮아진 10%의 수입관세를 부과하게 됐다.기타 제품들의 수입관세 인하율을 보면, 소다회와 가성소다· 알킬벤젠은 20%가 줄어든 45%, AN은 20%가 줄어든 30%의 수입관세를 물게 된다.LPG는 10%, 카프로락탐은 15%가 낮아진 60%의 관세가 부과되게 되었다.인디아정부는 이밖에 폴리에스터필라멘트얀과 페인트용 폴리머, HDPE와 Nonfilaments에 대해서도 관세를 인하키로 했다. <화학저널 1995/4/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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