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PTA 제3공장 준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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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석유화학(대표 박웅서)은 연산 25만톤 규모의 PTA(고순도 테레프탈산) 제3공장 준공식을 갖고 본격가동에 들어갔다. 삼성석유화학 제3공장은 총 2200억원을 투자해 지난 93년6월 착공한 후 19개월만에 공사를 완료하고 2개월간의 시험가동을 거쳐 준공됐다. 이로써 삼성석유화학은 기존 연간 생산능력 60만톤에 25만톤을 추가생산, 총 85만톤의 PTA생산능력을 갖추게 됐다. 울산석유화학단지내 건설된 제3공장은 기존 PTA공장의 산화반응기, 촉매회수설비 등 각종 기기를 대형화 및 통폐합했으며 PX, 초산 등 공정상의 원료손실을 최소화하고 생산직접투입인력을 기존의 10명에서 8명으로 줄였다. <화학저널 1995/5/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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