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학기업, 현금흐름 발표 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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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 Forma와 공시수치 큰 차이 때문 … 의무화 여론 비등 대부분의 화학기업들이 분기 SEC 서류상의 현금흐름 보고서는 발표하지만 재무자료 공개에서는 현금흐름을 발표하지 않아 문제가 되고 있다.모두가 완전한 손익계산서를 발표하고 있고 대차대조표도 제공하고 있지만, 현금흐름을 발표하는 곳은 불과 몇몇에 지나지 않고 있다. 3가지를 한꺼번에 발표하는 것이 가장 이상적인 것으로 지적되고 있는 이유이다. Stearns은 최근 EV/EBITDA(Enterprise Value/Earnings Before Interest & Taxes & Depreciation & Amortization) 같은 현금흐름 매트릭스에 주목하고 있다. EV/EBITDA는 인수 및 합병에서 인수자가 주로 사용하는 매트릭스로 알려져 있다. 일부에서는 S&P의 내부수익에 관한 분석내용 중 회사자금에서 발생한 수익과 손실을 제외한 부분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고 있다. 계속적으로 일어나고 있는 구조조정도 분할을 위한 실질적인 현금지출이 이루어지는 경영의 한 부분임에도 불구하고 반복되지 않는 항목으로 덮어두어서는 안 된다는 주장이다. 전문가의 수정수익(Adjusted Earnings)에 따르면, Pro Forma 수익수치와 공시수치 사이에는 큰 격차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Dow Chemical의 주당 손실공시 65센트와 Pro Forma EPS 52센트, Dupont의 공시 EPS 50센트와 Pro Forma EPS 1달러 19센트, Eastman의 Pro Forma EPS 1달러43센트, Rohm & Haas의 손실공시 38센트와 Pro Forma EPS 86센트, Solutia의 손실공시 32센트와 Pro Forma EPS 19센트 등 상당한 차이를 보이고 있다. <Chemical Journal 2003/04/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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