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 중간배당제도 실시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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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거래소, 6월30일 실시 예정 … S-Oil 신규추가로 주주관심 최근 저금리 상황이 장기화되면서 배당투자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어 중간배당을 실시하는 기업들이 증가하고 있다.증권거래소가 12월 말 결산 상장법인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삼성SDI, S-Oil, 한국포리올, 한국쉘석유, 한국화인케미칼, 한독약품, 금강고려화학 등이 중간 배당실시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집계됐다. 중간배당이란 1년에 1회 결산기를 정한 법인이 정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사업연도 중 1회에 한해 일정한 날을 정하고, 주주에게 이사회결의로써 이익배당(중간배당)을 할 수 있는 제도이다. 국내에서는 1998년 1월 중간배당제가 도입된 이래 2000년 중간배당률 11.3%, 2001년 12.4%, 2002년 14.5%로 점진적인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다. 2000년 이후 4년 동안 연속 중간배당을 실시한 기업으로는 삼성SDI, 한국쉘석유를 비롯해 5곳이 있으며, 현재 중간배당제도가 정관상 도입된 기업도 12월 결산 상장법인 571사 중 144개에 달해 전체 상장법인의 25.22%를 차지했다. 대체로 기업들은 상반기가 마감되는 6월 말을 기점으로 중간배당 기준일로 정하고 있으며, 2003년 중간배당 실시를 예정한 회사는 13개사에 이른다. 2002년에도 한독약품이 30%의 중간배당을 실시했으며, 금강고려화학 20%, 삼성SDI와 한국포리올 10%, 한국쉘석유 8%, 한국화인케미칼 5%의 배당을 각각 실시한 바 있다. 한편, S-Oil은 2003년 처음으로 중간배당을 실시한다. 표, 그래프: | 중간배당 실시예정 기업 | <Chemical Journal 2003/06/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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