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투자확대로 “아시아 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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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7-2004년 200억달러 투입 … No.9 100만톤 크래커 착공 이란의 대대적인 석유화학 투자에 따라 아시아 석유화학 시장에 위기감이 감돌고 있다.이란의 Par Petrochemical은 No.9 Olefin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Assaluyeh 지역에 에틸렌 100만톤 크래커 및 유도제품 플랜트를 건설할 계획이다. 2002년 착공에 들어간 No.9 프로젝트는 Technip이 설계 및 설비조달을 담당하는데, 에탄을 원료로 에틸렌 100만톤 크래커 및 PP 35만톤 플랜트 건설을 계획하고 있다. 세계 2위의 매장량을 가진 천연가스를 기반으로 한 이란의 대규모 석유화학 프로젝트 전진에 따라 아시아의 석유화학 시장은 수급에 큰 영향에 받을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란은 National Petrochemical을 중심으로 1997년부터 2013년까지 No.6-10 Olefin 프로젝트에 총 200억달러를 투입해 에틸렌 생산능력 약 500만톤 및 유도제품 플랜트 건설을 추진중이다. 이를 위해 Bandar Imam 및 Assaluyeh를 석유화학 특별 경제구역으로 지정하고 투자우대 정책과 일부 외국자본 도입을 결정했는데, 영국 및 네덜란드의 다국적 석유·석유화학기업들이 참여를 표명했고, Assaluyeh의 No.10 Olefin 프로젝트에는 사우디의 SABIC도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표, 그래프 | 이란의 석유화학 투자계획 | 이란의 석유화학 프로젝트 | <화학저널 2003/8/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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