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완, 중간원료 생산 “한국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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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 중간원료 생산능력 510만톤 … 국내 생산능력 901만8000톤 타이완 주요 기업의 중간원료 생산능력은 510만3000톤인 반면 국내기업들의 중간원료 생산능력은 901만8000톤으로 약 391만톤 정도 더 큰 것으로 나타났다.타이완의 O-X(Ortho-Xylene) 생산능력은 CPC 11만톤, FCFC 20만톤으로 총 31만톤에 이르며 P-X(Para- Xylene) 생산능력은 113만톤으로 CPC와 FCFC가 각각 50만톤, 63만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SM(Styrene Monomer) 생산능력은 127만톤으로 GPPC 33만톤, TSMC 34만톤, FCFC 60만톤으로 조사됐으며 VCM(Vinyl Chloride Monomer)은 FPC 144만톤, TVCM 30만톤으로 174만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FPC는 2004년 VCM 플랜트 8만톤 증설해 총 152만톤의 생산능력을 목표로 하고 있다. EO(Ethylene Oxide) 생산능력은 CMFC 5만3000톤, OUCC 21만톤, NanYa 30만톤으로 총 56만3000톤이며 Normal Paraffin은 HTCC가 9만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국내 O-X 생산능력은 44만5000톤으로 KP케미칼이 24만5000톤, SK는 20만톤이다. P-X 생산기업은 KP케미칼, 삼성종합화학, S-OIL, SK, LG-Caltex정유, 현대오일뱅크가 있으며 총 383만톤의 생산능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SM 및 VCM, EO의 생산능력은 각각 259만7000톤, 141만6000톤, 51만톤으로 나타났다. <배연호 기자> 표, 그래프: | 타이완과 한국의 중간원료 생산능력 비교(2003.4) | <Chemical Journal 2003/08/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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