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 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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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년초부터 급격히 하강세를 보였던 건설경기는 3월 98.6을 최하점으로 4월부터 빠른 회복세로 반전되어 6월중 100.2로 올라선 후 8월에는 100.0로 건설경기가 확장세로 접어들었다. 그러나 그 추세는 둔화되는 모습을 나타내고 있다. 공공부분은 3월중 98.2로 89년이후 최저점을 기록한 후 회복속도가 빨라지는 양상을 나타내면서 4/4분기까지 이러한 추세가 유지될 것으로 보이며 민간부문은 경기상승 속도가 둔화되는 모습으로 93년의 최고수준에 도달할 가능성은 희박하고 오히려 4/4분기중에 하락할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다. 수급동향 94년 상반기까지 건축허가면적 동향을 보면, 먼저 비주거용은 93년의 증가세가 더욱 가속화되는 양상을 보였으나 주거용부문에서 표준건축비의 인상지역에 따라 주거용부문이 약세를 나타내면서 상반기중 건축허가면적은 총 4916만4000㎡로 93년 동기비 17.8% 감소하는 부진함을 보였다. 하반기들어 표준건축비 인상에 따른 주택분양이 본궤도에 접어들면서 주거용 건축허가와 비주거용도 상승세로 동반 전환되는 국면을 보이고 있어 전체적으로 94년 하반기중 건축허가물량은 6933만6000㎠를 달성하여 93년동기보다 19.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따라 연간 누계로는 93년에 비해 불과 0.6% 늘어난 1억1850만㎡에 머물렀다. 표, 그래프 : | 최근의 건설업 고용동향 | 국내 건설업 경기전망(1995) | <’96 화학연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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