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케미칼, 환경오염 방지사업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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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이사에 신승권 전무와 이문석 상무 … 조종연 국장은 사외이사 SK케미칼은 3월12일 서울 대치동 본사 사옥에서 정기주주총회를 열고 신승권 전무와 이문석 상무를 사내이사로, 조종연 전 금융감독원 국장을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이에 따라 사내이사는 기존 홍지호 사장, 최창원 부사장, 윤인선 전무, 정윤용 전무, 최병도 상무에 신승권 전무와 이문석 상무로, 사외이사에는 기존 강보현 변호사(법무법인 화우), 현진해 교수(고려대 의대)에 조종연 전 금감원 국장으로 구성됐다. SK케미칼은 또 환경오염 방지시설업을 사업목적으로 추가하는 정관 변경안을 승인했다. <Chemical Journal 2004/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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