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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화학의 중심축으로 급부상… 일본경제 전체의 흐름 가운데 일본의 화학제품 비중은 1948년 1/1000 비율에서 92.3이었는데, 당시 집중적으로 생산되던 화학비료가 과반수인 50.3이며, 무기공업제품이 12.7, 유기공업제품이 8.6이었으나 현재는 석유제품으로서 화학제품에서 별도 분류되고 있는 윤활유·Grease 등도 8.0으로 주축을 이루고 있다.화학산업 주축은 무기화학에서 유기화학으로 변화 일본의 화학산업이 석탄화학에서 석유화학으로 축을 옮기기 시작한 것은 Mitsui Chemicals, Mitsubishi Chemical, Sumitomo Chemical이 에틸렌 크래커를 가동시킨 1958-1959년부터이며, 1952년에는 Cellulose계의 플래스틱, Phenol Resin, Acetylene법 PVC 등이 등장했다. 또한 PVC제 경질관, Sheet, 합성피혁이 플래스틱제품의 선구자로서 등장했는데, 초기에는 화학제품과는 다른 분류의 잡화품목에 속해 있었다. 플래스틱제품은 1970-1980년 화학제품에 편입됐고 1985년 이후 산업분류 개정에 따라 별도로 분류돼 현재에 이르고 있다. 플래스틱제품은 원자재인 화학제품 중 플래스틱보다 크게 신장했으며, 플래스틱이 1960-2000년 비중을 17% 늘렸을 때 플래스틱제품은 3.6배 증가해 단독으로 철강을 앞서고 있다. 또 1950년대 중반부터 시작된 석유화학은 현재 일본의 화학산업에 큰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대상품목은 석유화학 기초제품, 유기공업약품, 플래스틱, 합성고무 등으로 나뉘어 있기 때문에 전체 흐름을 파악하기는 어려운 상태이다. 석유화학제품은 의약제품/농업(실질적으로는 의약제품)과 석유화학계의 양대 축이 각각 화학제품의 1/3을 차지하고 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화학제품 비중 변화 | 일본의 화학 관련산업(2000년 공업통계 준거) | 일본기업 거래에서의 석유화학계 비중 | 일본의 거래비중 1.0 이상 화학제품 | 일본기업 거래 중 화학제품의 비중 | <화학저널 2004/6/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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