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수지 원료 반응기 폭발 사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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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응기 내부압력으로 뚜껑 튀어 … 현장 안전수칙 준수여부 조사중 6월18일 낮 12시12분께 전남 여수시 여수산업단지 소재 L석유화학 공장에서 작업하던 J기업 소속 인부 김모(27, 여수시 문수동)씨가 안전부주의로 가슴을 다쳐 병원에 옮겼으나 숨졌다.경찰은 “김씨가 합성수지 원료 제품 반응기를 열던 중 뚜껑이 튀면서 가슴을 얻어맞아 변을 당했다”는 주변 인부들의 말에 따라 반응기 압력을 충분히 제거하지 않은 채 작업을 하다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현장 책임자 등을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4/06/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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