규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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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상에서 가장 많이 존재하는 물질인 SiO2는 그 형태, 화학적인 성분 및 물리적인 특성에 따라 다양한 형태로 산출되고 있으며 요구되는 특성이 다양하게 나타나고 있다. 특히 TV Bulb용, 규산소다용 및 무색유리 제조시에는 불순물 및 기타 중금속의 함량이 극히 제한, 오스트레일리아 등지로부터 전량 수입에 의존하고 있는 실정이다. SiO2원으로써 국내 생산되고 있는 것은 규석분과 규사로 대별될 수 있으며 저급규사나 저급 규석분은 국내 생산품으로 사용되고 있으나 고순도를 요하는 제품은 오스트레일리아 등지에서 전량 수입되고 있다. 최대 수처인 병유리 생산기업은 갈색, 청색 등 저급유리에는 대부분 국내 규사로 충당하고 있으나 무색유리 및 일부 녹색유리병 제조시에는 수입 고급규사를 사용하고 있다. 국내산을 사용하던 두산유리, 한국유리 군산공장 등 해안가에 위치한 공장들은 국내산에 비해 저급인 중국규사의 수입이 물류비용에서 유리하기 때문에 93년부터 저급 중국 규사의 수입이 이루어지고 있다. 따라서 저급 중국산의 수입이 점차 국내산을 대체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표, 그래프 : | 규사 공급현황 | 규사의 용도별 수급현황(1994) | 규사 수입현황(국별) | <’96 화학연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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