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213달러 폭등 1275달러 “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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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270-1275달러 형성 … PSㆍABS 수익악화가 큰 문제 SM 가격은 7월16일 FOB Korea 톤당 1270-1275달러로 213달러 폭등했다.아시아 SM 시장은 국제유가가 다시 급상세하고 원료인 벤젠가격이 폭등세를 보임에 따라 사상 유례가 없는 200달러 이상의 폭등세를 기록했다. SM은 1990년대 초반까지만 해도 400-500달러에서 1500-1600달러를 오르내리는 폭등세를 자주 반복했으나 1990년대 후반부터는 수급이 안정되면서 주로 100달러 이내에서 움직이는 현상을 나타냈다. 그러나 PS, EPS, ABS 가격이 동반 폭등하기는 어려운 상황이어서 수익성 악화에 시달리는 Styrenic Resin 메이커들의 반발이 예상돼 곧바로 하락세로 돌아설 것으로 예상된다.
<화학저널 2004/07/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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