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C, 전자ㆍ자동차 타고 재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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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2008년 수요 13억파운드 … ABS는 수요증가율 둔화 미국의 PC(Polycarbonate) 수요가 연평균 4.7% 신장해 2008년에는 12억7000파운드에 달함으로써 엔지니어링 플래스틱 부문의 전반적인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예상된다.PC의 광학성, 내구성, 다른 폴리머와의 블랜딩 능력이 PC 수요증가의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Freedonia Group에 따르면, 미국 엔지니어링 플래스틱(Engineering Plastic) 총수요는 전방산업인 전기전자, 자동차산업의 수요증가에 힘입어 연평균 4.0% 신장해 2008년에는 55억4000파운드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 Nylon Resin 수요는 4.0% 신장해 2008년 12억파운드에 달하는 반면, 엔지니어링 플래스틱 중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는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수요는 최종 소비시장의 성숙과 PP(Polypropylene) 등 다른 합성수지의 대체로 1.8% 신장률에 머물 것으로 전망된다.
상대적으로 시장규모가 작은 Polysulfones과 Polyphenylene Sulfide는 전자전기 응용부문의 수요 강세로 연평균 6.0% 이상의 수요신장률을 나타낼 것으로 전망된다. <화학저널 2004/09/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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