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lexible 플래스틱 상용화 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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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년 상용화로 유리기판 대체 … 초경량·초박막이 장점 세계적인 디스플레이 공급기업들의 차세대 제품 개발이 활발한 가운데 더욱 얇고 강하면서도 유연한 디스플레이 개발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Phillips나 Sony, Sharp, Toshiba 등 세계적인 전기·전자제품 공급기업들은 정보통신의 발전과 함께 STN-LCD, TFT- LCD, 유기EL-LCD 등 차기 디지털 시대를 이끌어갈 디스플레이 개발과 생산제품의 기능 구현을 가능케 하는 부품 소재 부문에서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특히, 기존 유리소재 기판보다 유연성과 강도가 강해 일명 두루마리 플래스틱으로 불리는 플렉서블(Flexible) 플래스틱이 디스플레이의 차원을 향상시킬 수 있는 소재로 관심을 끌고 있다. 플렉서블 플래스틱은 접거나 말 수 있을 정도로 유연성이 뛰어나 유리소재 기판의 깨지기 쉬운점을 보강함은 물론 무게를 1/3 수준으로 경량화시킬 수 있다. 두께에 있어서도 유리소재 기판의 1/4 수준인 0.2mm까지 구현할 수 있고 유리에 비해 10배 강한 강도를 가지고 있어 디스플레이제품의 경량화와 내구성을 동시에 향상시킬 수 있다. 플렉서블 플래스틱은 아직 시장 초기단계로 일부 휴대폰 액정에 사용되고 있지만 전자종이, 전자책, PDA, 터치스크린, GPS 등 무한한 사용영역을 보유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특히, 전도성을 구현하는 LCD의 ITO(Indium Tin Oxide) 유리기판을 ITO 플래스틱 기판으로 전환하는데 있어 내열성과 기체 투과성, 투명성이 저하된다는 문제가 기술적으로 극복돼 상용화를 앞두고 있다. 표, 그래프 | 유리와 플래스틱 기판의 LCD 패널 비교 | Flexible 플래스틱 기술 개발동향 | <화학저널 2004/10/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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