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성수지 수출 중국편중 50% 안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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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월 수출 HDPE 상승하고 PVC는 하락 … 수출다변화 시급 국제 석유화학제품 수출이 활발한 가운데 합성수지 수출 중 중국이 절반 가량을 차지하고 있어 중국편중이 심각한 상태로 석유화학기업들의 수출다변화 전략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5대 합성수지인 LDPE(Low-Density Polyethylene), HDPE(High-Density PE), PVC(Polyvinyl Chloride) PP(Polypropylene),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수출 중 중국편중이 가장 심각한 것은 PVC로 2003년 전체 PVC 수출의 62%가 중국행 배에 올랐다. HDPE는 PVC 다음으로 49%가 중국수출로 나타났으며, PP 48%, ABS 44%, LDPE 42%로 모두 중국수출 비중이 40%를 넘었다. 2004년 1-8월에도 수출에서 중국편중은 개선되지 않았다. PVC는 전년동기대비 14%p 하락한 48%가 중국으로 수출됐으나 HDPE는 13%p 상승한 62%로 중국비중이 높아졌다. 중국비중이 높아진 품목으로는 ABS가 전년동기대비 3%p 증가한 47%를 나타냈으며 LDPE는 2003년과 비슷한 42%를 나타냈다. 한편, 석유화학기업들도 중국편중에 심각성을 인식하고 수출다변화를 시도하고 있지만 단기적으로 중국수요가 크기 때문에 중국수출에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다만, 장기적으로는 중국수출 편중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해외 바이어 개발 및 투자로 러시아, 인디아, 동남아, 동유럽 등 새로운 해외시장 개발을 시도하고 있다. <이범의 기자> <화학저널 2004/10/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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