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하락 Dubai유 37.9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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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유공사, 수급차질 우려 해소 1주만에 진정세 … Brent유 52.09달러 석유 수급에 대한 우려가 다소 진정되면서 국제유가가 전유종에 걸쳐 하락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10월25일 현지에서 거래된 미국 서부텍사스중질유(WTI)는 전날보다 0.49달러 내린 배럴당 55.94달러로 10월19일 이후 1주일만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북해산 Brent유도 배럴당 52.09달러로 전날보다 0.07달러 하락했으며 중동산 Dubai유는 0.09달러 떨어진 37.90달러에 거래됐다. 선물시장에서는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12월물과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유가 각각 0.63달러, 0.44달러 내린 배럴당 54.54달러, 50.78달러에 장을 마쳤다.
<화학저널 2004/10/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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