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X, 중국 PA 반덤핑 영향 미미
|
환급 가능해 메이커별 차이 없어 … M-X 가격 높아 가동률 80% 2003년 8월 말 중국의 한국산 PA(Phthalic Anhydride) 관련 반덤핑관세 부과 결정 이후 원료인 O-X(Ortho Xylene)에까지 파장이 일 것으로 예상됐으나 실제적인 영향은 미미했던 것으로 조사됐다.반덤핑관세율은 애경유화가 이례적으로 0%, 동양제철화학이 4%, 기타 한국기업이 13%, 일본 66%, 인디아 13% 등으로 결정돼 단기적으로는 2003년 9월 수출물량이 8월 1만3000톤보다 35.6% 급감한 8800톤으로 줄었으나 2003년 전체적으로는 4.5% 감소하는데 그쳤다. PA 생산기업 관계자는 『장기적으로 봤을 때 반덤핑관세는 수출이나 생산에 큰 영향을 미치지 않았다. 중국 수입기업은 고율의 관세를 부과받은 제품을 구매한다 하더라도 세율만큼 환급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고 밝혔다. 또 『중국의 PA 수요가 급격히 늘고 있고 자급에는 5년 이상 시간이 필요할 것으로 예상돼 당분간은 별 영향이 없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나 전반적인 수출 감소와 함께 중국이 차지하던 비중도 2002년 66%에서 2003년에는 58%로 하락했으며 2004년 상반기에는 절반을 넘지 못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대해 일부 Trader들은 『반덤핑관세에 따른 메리트나 구매조건의 차이는 무의미하겠지만 수입기업 측에서는 환율의 등락이 심한 상황에서 굳이 필요 이상의 자금력을 동원할 필요가 없는 것 아니겠느냐』는 의견을 밝혔다. 표, 그래프 | O-X 수급현황 | O-X 및 PA 가격추이 | 중국 상무부의 PA 반덤핑관세율 | PA 생산량과 중국수출 | <화학저널 2004/11/15>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바이오연료] 중국, 그린 메탄올로 저탄소 녹색 전환 확대 | 2026-01-09 | ||
| [첨가제] 클라리언트, 중국 중심으로 성장 드라이브 | 2026-01-08 | ||
| [반도체소재] 중국, 일본산 반도체 소재 무역장벽 강화 | 2026-01-08 | ||
| [석유화학] 에틸렌, 중국발 ‘공급 폭탄’에 무너졌다! | 2026-01-07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중국, PMMA 자급률 확대로 수입 차단 | 2026-01-09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