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산화티타늄 가격 무려 20% 인상
|
Ishihara, kg당 220엔 전후 인상방침 … 수출가는 톤당 1950-2000달러 일본 최대의 TiO2(Titanium Dioxide) 생산기업인 Ishihara Sankyo(石原産業)가 11월21일 출하분부터 TiO2 가격을 20% 인상한다.수출가격이 상승세를 보이고 2003년 3월 이후 원료인 티탄광석 가격이 오르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따라 Ishihara는 Rutile형 TiO2 가격을 일본의 대수요처를 중심으로 kg당 220엔 전후로 인상할 방침이다. Ishihara는 2003년 kg당 20엔 정도를 인상할 계획이었으나 10엔 정도만 인상에 반영된 바 있다. Ishihara는 2003년 4/4분기(10-12월) 이후 아시아ㆍ오세아니아 수출이 호조를 보이고 수출가격도 톤당 1950- 2000달러로 2003년 3/4분기에 비해 100-150달러 상승한 것을 인상 이유로 제시하고 있다. Ishihara는 2004년 1-9월 세계 TiO2 수요가 전년동기대비 8.6% 증가하고 중국수요가 급격히 확대되는 등 가격인상 시기가 도래한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화학저널 2004/11/16>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석유화학] n-부탄올, 아시아 가격 1개월만에 60% 폭등 | 2026-04-17 | ||
| [퍼스널케어] 글리세린, 글로벌 가격 고공행진 장기화 | 2026-04-14 | ||
| [폴리머] 플래스틱, 가격전가 부담 생산차질 “위기” | 2026-04-03 | ||
| [플래스틱] 플래스틱, 가격전가 부담 차단한다! | 2026-04-02 | ||
| [국제유가] KCC, 담합 의혹 부담됐나? “가격인상 철회” | 2026-04-01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