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 Nihon 트러블로 98달러 폭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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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1120-1125달러 형성 … Nihon Oxirane 트러블로 1만톤 손실 SM 가격이 1월28일 FOB Korea 톤당 1120-1125달러로 98달러 폭등했다.아시아 SM 시장은 국제유가 및 Benzene 가격강세에 따라 무역상들이 매도포지션을 청산하고 매수에 나서면서 폭등세를 나타냈다. Nihon Oxirane의 일본 플랜트 트러블로 인해 약 1만톤의 생산손실이 발생할 것으로 전망되면서 SM 가격은 더욱 상승세를 탔다. 또 3월 EPS, PS, ABS 수요 반등세 전망 역시 SM 가격 상승세를 부추겼다. 주말에 3월 초순 거래물량 2000톤이 FOB Korea 톤당 1120달러에 거래되는 등 최소 3개 거래소식이 알려졌다.
표, 그래프: | SM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2/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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