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제약산업 CRO 시장 “긍정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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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테크 투자확대로 연구개발 활동 증가 … 신생기업 성장 위협적 미국의 여러 제약기업들이 Custom 연구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Cambridge Major Laboratories는 Germantown에 R&D센터 및 의약 중간체 생산설비를 건설함으로써 생산능력을 4배 가량 확대했으며, 건설한 설비에는 100갤런 생산규모의 2개 소형 플랜트, 5개 cGMP kg규모의 실험실, 4개 프로세스 R&D 실험실, 2개 분석 실험실, 분광학 실험실, 4개 건조대 등이 있다. 특히, 미국은 개발 및 소규모 생산과 관련한 CRO(Contract Research Organization) 시장전망이 긍정적인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2003년 10월부터 2004년 6월까지 바이오테크(Biotech) 분야의 투자확대로 미국의 Custom 연구 및 생산활동이 급격히 증가했기 때문이다.
S-A는 2004년 6월 Custom 연구 및 생산기업 Tetrionics를 인수했는데, 인수하기 이전 Tetrionics은 2005년까지 Madison에 5만평방피트의 생산설비를 건설함으로써 의약품 개발 및 초기단계 생산능력을 100% 확대할 계획이었으며 S-A 역시 Tetrionics의 프로젝트를 그대로 추진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Sigma-Aldrich는 화학물질 계약서비스 공급기업 Ultrafine을 인수한 직후 Tetroinics 인수에 돌입한 것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업 또는 사업 인수를 통해 초기 의약품 개발 및 프로세싱 단계에서부터 의약품 상업화에 이르는 종합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Sigma-Aldrich는 또한 소형 API 등 몇몇 틈새제품 상업생산 외에도 Pre-Commercial 의약품 개발단계에 계속 주력할 방침이며, 신생 바이오테크기업 아웃소싱을 통해 초기단계 의약품 개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있다. CSS 및 Peakdale Molecular를 포함한 소규모 CRO들도 제약기업의 수요를 따라잡기 위해 사업확장에 주력하고 있다. CSS 및 Peakdale Molecular는 Custom 연구설비로 갖춰진 새로운 건물로 이전하고 있는데, Peakdale은 영국에서 가장 초고속으로 성장하는 CRO로 거듭나기 위해 전 제약부분에 걸쳐 여러 제휴관계를 결성했으며 2004년 말까지 GlaxoSmithKline에 계약 연구원 팀을 지원하기로 돼 있다. 표, 그래프: | 제약산업의 아웃소싱 비중 | <화학저널 2005/03/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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