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G, 페라이트 재료 호조 수익 껑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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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영업이익 2배로 대폭증가 … 수익호조 기반 주거사업 진출 고순도 산화철 가공기업인 EG(대표 이광형)가 페라이트(Ferrite) 복합재료의 매출 증가로 2004년 영업실적이 크게 호전된 것으로 나타났다.EG의 2004년 매출액은 213억1192만원으로 2003년 178억4377만원에 비해 19.4% 증가했으며, 영업이익은 10억7689만원에 달해 97.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EG는 페라이트용 복합재료 사업부분의 매출 증가 및 판매관리비 절감으로 2004년 영업실적이 개선됐다고 밝혔다. 또한 수익호조를 기반으로 EG는 주거관련으로 진출을 목적으로 EG홈테크(대표 정용희)를 2005년 3월22일 계열사로 편입했다고 공시했다. EG홈테크는 주거사업 및 웰빙관련 욕조사업을 진행하게 된다. 출자가액은 3억5000만원으로 전액 EG에서 출자하며 출자주식 수는 기명식 보통주로 3만600주를 출자하게 된다고 밝혔다. <주인경 기자> <화학저널 2005/0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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