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해성수지 환경정책 혼선으로 “허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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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분해성수지 시장이 플래스틱의 환경오염문제 제기에 따라 급성장할 것으로 기대된 당초 예상과는 달리 정부의 정책부재에 따른 규격 미비, 저질제품의 남발, 국민들의 의식 미흡 등으로 극심한 침체에서 허우적. 특히 분해성수지는 선진국의 경우 이미 유통기준을 마련, 활성화되고 있는데 반해 국내에서는 95년부터 환경부가 PE봉투 사용을 규제하는 등 정책 혼선으로 생산규모가 93년 1000톤에서 95년 1500톤, 120억원 시장에 여전히 머무른 것으로 나타나 기업들의 노력에 비해 정부가 지나치게 안일한 대응에 그치고 있어 빈축이 난무. 이에따라 삼성종합화학은 분해성수지 시장 진출계획을 재검토한 가운데 지방족수지를 연구중인 것으로 알려졌고, 호남석유화학도 생산라인만 갖춘채 생산을 보류하는 등 관련기업으로 까지 불똥이 확산. <화학저널 1996/3/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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