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25개 화학제품 반덤핑 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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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협회, 1997년 이후 한국산 26건 규제 … 섬유 4건에 제지 3건 한국이 중국의 최대 반덤핑 규제 대상국인 것으로 나타났다.한국무역협회가 5월17일 발표한 <최근 중국의 반덤핑 규제현황>에 따르면, 한국에 대한 중국의 반덤핑 규제는 1997년 이후 현재까지 규제중 17건, 조사중 6건, 종결 3건 등 모두 26건으로 대상국 중 최다를 기록했다. 다음으로 중국의 반덤핑 규제가 많은 국가는 일본 21건, 미국 18건, 러시아 8건, 타이완 7건 등이다. 한국에 대한 반덤핑 규제는 주로 화학, 철강 등 한국의 주력 수출업종에서 이루어졌다. 한국에 대한 규제를 포함해 중국의 전체 반덤핑 규제는 대부분 무역적자 품목에 집중돼 있어 시장방어적 성격이 강한 것으로 분석된다. 중국의 반덤핑 규제는 화학 분야가 25건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이 섬유 4건, 제지 3건, 야금 3건 등이다. 무역협회는 “한국에 대한 규제는 최근 감소세를 보이고 있어 2005년에는 한-중 통상분쟁이 소강상태를 보일 전망이나, 한국은 중국의 반덤핑 규제 움직임에 대해 사전관찰을 강화하면서 장기적으로 중국 이외 국가로 시장을 다변화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화학저널 2005/05/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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