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VC, 40달러 급락 700달러 붕괴
|
CFR FE Asia 690-710달러 형성 … 중국시장 장기침체로 구매 냉담 PVC 가격이 5월20일 CFR FE Asia 기준 40달러 폭락한 톤당 690-710달러를 기록했다.중국 PVC 시장이 좀처럼 살아나지 못해 활로를 찾지 못하고 있기 때문으로, 6월 거래물량은 5월보다 거의 톤당 100달러 하락한 가격이 제시되고 있으나 이렇다할 구매자들의 반응이 없는 상태이다. 한국 공급자들은 CFR China 기준 톤당 730달러를, 일본 공급자들은 CFR China 기준 톤당 740달러를 제시하고 있으나, 구매자들은 확정된 입찰가는 알려지지 않았지만 700달러 이하를 제시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PVC 공급자들은 생산량을 감축해 공급량을 줄여 가격을 조절하려 하고 있지만 현재까지 효과를 거두지 못하고 있다.
폴란드 공장에서 2개월 동안의 가동중단이 있었으나 큰 영향을 주지 못했고, 공급량 조절을 위해 큰 폭의 생산량 감축이 예상되고 있으며, 5월 3개 플랜트가 생산감축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상훈 기자> 표, 그래프: | PVC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5/25>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집중분석] PVC, 중국 밀어내기 수출 “주춤?” | 2026-04-22 | ||
| [석유화학] PVC, 긴장 완화 하락세에 1000달러 턱걸이 | 2026-04-20 | ||
| [석유화학] PVC, 폭등세 끝나고 하락 전환했다! | 2026-04-13 | ||
| [석유화학] PVC, 폭등세는 주춤하나 상승 기조 유지했다 | 2026-04-06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플래스틱] 2029년 자급률 91% 도달 PVC‧PP는 수출입 “역전” | 2026-04-03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