첨단기술산업 집중 육성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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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LCD·신소재 등 첨단기술제품 수출이 연평균 16.5%씩 증가, 2005년경에는 우리나라 총수출의 50%를 웃돌 전망이다. 또 자본재산업의 발전에 힘입어 일반기계류의 자급도가 95년 58%에서 2005년에는 69% 수준으로 크게 높아져 만성적인 수입유발구조가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통상산업부는 5월17일 「2000년대 한국 산업발전의 비젼과 전략」을 산업정책심의회에 상정해 확정·공표했다.<P.30 참조> 통산부가 마련한 장기비젼에 따르면, 2005년까지 제조업과 관련서비스업의 성장률이 실질 GDP성장률을 상회해 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지속할 전망이다. 이에따라 제조업이 GDP에서 차지하는 비중이 2000년에 27.4%, 2005년에는 27.1%로 현재의 수준을 유지하고 제조업관련 서비스업은 93년 13.3%에서 2000년과 2005년에 각각 15.1%와 15.8%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래픽, 도표: 없음 <화학저널 1996/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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