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틸렌ㆍPTA 프로젝트 “홍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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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ㆍ동남아 중심 신증설 추진 … 삼성ㆍ현대오일도 P-X 투자 아시아 석유화학기업들이 수요가 늘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에틸렌(Ethylene)과 자일렌(Xylene) 증설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PetroChina의 자회사인 Fushun Petrochemical은 중국 랴오닝(Liaoning)의 에틸렌 14만톤 크래커를 2010년까지 80만톤으로 증설하는 프로젝트를 확정했으며, 약 24억달러를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다. 타이완 국영기업 CPC(China Petroleum)도 2010년까지 에틸렌 77만톤과 프로필렌(Propylene) 38만5000톤, 부타디엔(Butadiene) 21만톤을 증설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타이완 정부도 에틸렌 수출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어 중국의 생산 부족량을 채워나간다는 전략을 세우고 있다. 중국도 석유화학제품 소비량의 60% 이상을 수입하고 있어 에틸렌 생산능력을 현재보다 80% 확대해 1000만톤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이어서 증설에 호의적인 태도를 보이고 있다. 중국은 TPA 증설에 따라 P-X(Para-Xylene) 수요도 급증하는 있어 Liaoyang Petrochemical이 2006년 2/4분기까지 45만톤을 증설할 예정이다. 인디아 Reliance도 Jamnagar 소재 O-X(Ortho-Xylene) 플랜트를 8만톤 증설키로 했다.
표, 그래프: | 아시아 석유화학 신증설 계획 | <화학저널 2005/06/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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