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흔들려도 BTX 건재하다!
|
지진영향 가동률 낮추었지만 아시아 시황 맞춰 수익성 유지 일본은 지진여파로 2005년 4월 방향족 계열 플랜트 가동률이 100%에 미달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나 수익성은 크게 떨어지지 않은 것으로 조사됐다.Mitsubishi Chemical의 나프타 크래커 가동중단으로 원료 공급이 수월하지 못해 아시아 수요가 꾸준히 늘고 있는 BTX 계열 생산기업들의 플랜트 가동률은 모두 80% 선으로 떨어져 수급이 타이트했다. 지진 피해를 입지 않은 O-X(Ortho-Xylene)와 P-X(Para-Xylene), PA(Phthalic Anhydride), PS(Polystyrene) 생산기업들은 가격 호조와 함께 가동률을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또 중국 5월 비수기와 재고 과잉과 수요 감소로 일본의 중국 수출은 큰 타격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수급이 타이트해 6월 하순까지 BTX 계열제품 가격은 전반적으로 오름세를 유지했다.
표, 그래프: | 일본의 BTX 플랜트 가동률(2005) | <화학저널 2005/07/07> |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합성섬유] 합성섬유, 일본 메이저 사업재편 “첫발” | 2026-01-09 | ||
| [반도체소재] 중국, 일본산 반도체 소재 무역장벽 강화 | 2026-01-08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제약] 재생의료, 일본, 상용화 드라이브 한국도 육성 서둘러야… | 2026-01-09 | ||
| [화학경영] 일본 화학기업의 생존전략, 사업환경 불확실성 확대 경영전략 전면 쇄신한다! | 2026-01-09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일본, 통폐합으로 대응한다! | 2026-01-0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