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착성 폴리올레핀 생산 확대
|
Mitsui, 세계 4개 지역에서 공급 … 2007넌 20% 증설 예정 일본의 Mitsui Chemicals(三井化學)이 접착성 Polyolefin 생산을 세계 4개 지역으로 확대한다.주력용도인 식품포장용으로 유럽ㆍ미국ㆍ아시아에서의 수요확대가 계속되고 비포장재료 용도인 자동차용 Gasoline Tank 등에서도 수요증가가 예상되기 때문이다. Mitsui는 일본, 유럽, 미국, 아시아의 4개 거점의 공급능력을 계속 확대해 2007년까지 총 생산능력을 20% 늘릴 방침이다. 기존 용도의 확대와 함께 Polylatic Acid나 취소계 수지 등과의 고 접착성을 실현하는 신규 그레이드의 전개도 진행하고 있다. Mitsui는 증설에 따라 앞으로 접착성수지의 세계시장 점유율 40%를 50%까지 끌어올릴 방침이다. Mitsui Chemicals은 2004년부터 시작된 4년간의 중기경영계획으로 <양적인 확대에서 질적인 확대로의 전환>을 목표로 삼아 기능성 재료 분야의 확대를 중심으로 하는 포트폴리오 변화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기능성 폴리머를 핵심사업의 하나로 설정해 접착성 폴리올레핀이 주력상품 중 하나이다. 접착성 폴리올레핀 <Admer>는 변성 폴리올레핀의 일종으로 Polyolefin과 EVOH(Ethylene Vinyl Alcohol 공중합체), 나일론(Nylon), PET(Polyethylene Terephthalate), 금속 등과의 접착을 가능하게 한다. 또 주력분야인 식품포장에서는 공압출 등 다층 필름 용도로 세계적으로 사용이 확대되고 있고, 자동차용 Gasoline Tank에는 HDPE(High-Density Polyethylene)와 EVOH의 접착층에 사용돼 미국에서 시장을 넓혀왔다. Mitsui는 수요처의 세계적인 생산에 발맞추어 세계공급에 주력해 유럽 2개 거점 외에 미국, 아시아와 일본을 포함한 4개 거점을 구축하고 있다. Mitsui는 접착성 수지 시장이 2003년 약 10만톤에서 연평균 6-7% 성장해 2007년에는 30만톤 이상으로 확대될 것으로 보고 4개 거점의 총 생산능력을 20% 증설하고 시장확대에 대응한 공급체제를 정비할 방침이다. 특히, 자동차용 Gasoline Tank 제조용은 수지화율이 30% 전후로 유럽ㆍ미국에 비해 낮은 일본에서 수요증가를 기대하고 있다. 현재는 HDPE와 EVOH, HDPE와 Nylon이 거의 반반이지만 앞으로는 HDPE와 EVOH의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한편, 식품포장용은 박육화에 최적이라는 것 외에도 유기용제 문제 때문에 공압출에 의한 다층화가 늘어날 것으로 보고 세계시장 공급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 더욱이 나일론이나 PET, PC(Polycarbonate) 등에 비해 접착이 어려운 PLA나 취소계 수지, 액정 폴리머 등과의 고 접착을 실현하는 새로운 그레이드 개발에도 힘을 쏟아 공급망을 확충해나갈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5/07/14> |
한줄의견
관련뉴스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일본 3사 통합한다! | 2025-09-11 | ||
| [플래스틱] 폴리올레핀, 온실용 EVA 필름 대체 | 2025-07-07 | ||
| [폴리머] 보르쥬, 폴리올레핀 660만톤으로… | 2025-06-09 |
| 제목 | 날짜 | 첨부 | 스크랩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발 공급과잉 장기화 일본, 통폐합으로 대응한다! | 2026-01-05 | ||
| [폴리머] 폴리올레핀, 중국 이어 인디아도 확장 일본, 고기능화로 대응한다! | 2025-07-25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