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hylene, 다시 1000달러 육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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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B Korea 990-1000달러 형성 … 생산기업 가격지지 방침 확고 Ethylene 가격은 7월22일 FOB Korea 톤당 990-1000달러로 40달러 상승했다.아시아 에틸렌 시장은 PE를 비롯한 유도제품 시장의 약세와 중국의 PVC 수요 둔화로 인한 EDC 및 VCM 플랜트의 가동률 감축으로 CFR FE 및 SE 가격이 보합세를 나타냈다. 그러나 일본과 타이완기업들이 CFR 및 FOB 제시가격을 톤당 1000달러 이상을 고수함에 따라 FOB 가격이 오름세를 나타냈다. 특히, 싱가폴 PCS(Petrochemical Corp. of Singapore)의 Pulau Merbau 소재 No.1 나프타(Naphtha) 크래커가 8월 말부터 3주간의 정기보수에 돌입한다는 소식이 전해진 후 생산기업들이 제시가격 수준을 더욱 확고히 고수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표, 그래프: | Ethylene 가격추이 | <화학저널 2005/07/25> ⓒ 화학경제연구원, 무단 전재·재배포 및 AI 학습 목적의 무단 수집·이용을 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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