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유가, 다시 “폭등세” 전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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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19일 폭풍 영향 BrentㆍWTI 3-4달러 급등 … Dubai는 하락 9월19일 국제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의 생산량 확대 논의에도 불구하고 미국 멕시코만에 접근중인 열대성 폭풍 리타의 영향으로 급등했다.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9월19일 거래된 북해산 Brent유 현물가격은 배럴당 63.54달러로 전날보다 3.27달러 급등했으며, 미국 서부텍사스 중질유(WTI) 현물가격은 배럴당 67.33달러로 4.28달러 폭등했다. 반면, 중동산 두바이(Dubai)유 현물은 배럴당 55.59달러로 0.30달러 내렸다. 또 뉴욕상업거래소(NYMEX)의 WTI 선물유가는 전날보다 4.39달러 상승한 67.39달러에, 런던 국제석유거래소(IPE)의 Brent 선물유가는 3.80달러 상승한 65.61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미국 마이애미 기상청은 리타가 허리케인으로 격상돼 9월20일(현지시간) 플로리다 남부 연안을 21일 멕시코만으로 진입할 것이며 계속해 멕시코만 서부지역으로 향할 것이라고 예보했다.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의 한 분석가는 리타가 예상대로 멕시코만 서부지역의 텍사스 연안을 강타하면 피해가 2004년 허리케인 이반으로 인해 발생한 것과 비슷한 수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표, 그래프: | 국제유가 변화 | <화학저널 2005/09/2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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