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화학, 온실가스 감축 MOU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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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관리공단과 협력 배출저감 총력 … 인력-정보-기술 교류 추진 LG화학은 에너지관리공단과 9월27일 그랜드인터컨티넨탈호텔에서 기후변화협약 공동대응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업무협약은 기후변화협약 관련해 민간기업과 정부기관이 최초로 체결된 것이다. LG화학과 에너지관리공단은 온실가스 감축을 위한 공동사업 수행, 교육프로그램 개발 및 시행, 온실가스 저감기술 교류, 인력과 정보교류에 나서게 된다. 이를 위해 LG화학은 에너지관리공단에 온실가스 감축 시범사업장 지원, 온실가스 배출량 측정지원 등 기후정책 수립에 필요한 각종 정보를 제공한다. 에너지관리공단은 배출권 모의거래 시스템 제공, 임직원 교육 확대 등을 통해 LG화학이 온실가스 배출저감에 대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에너지관리공단은 8일부터 2일간 LG화학, LG전자, LG필립스LCD, LG석유화학, LG DOW Polycarbonate, LG생활건강, LG생명과학, LG마이크론 등 LG그룹 8개 계열사를 대상으로 기후변화협약 대응에 관한 교육을 진행한 바 있다. 조인식에는 노기호 LG화학 사장, 김균섭 에너지관리공단 이사장을 비롯해 LG화학 기후변화협약 대응 TFT팀장, 에너지관리공단 기후변화대책본부장 등 30여명이 참석했다. 노기호 사장은 “협약을 계기로 기후변화협약이라는 전 지구적 이슈에 대응하기 위한 민간기업과 정부기관의 우호적 상호협력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화학저널 2005/09/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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