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모직, NPC에 ABS 기술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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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PC에 ABSㆍSAN 생산기술 이전 … 교육훈련비 포함 1000만달러에 제일모직은 이란 국영 석유화학그룹 NPC(National Petrochemical) 계열사인 TPC에 합성수지 생산과 증설을 위한 기술을 수출한다고 10월5일 발표했다.제일모직은 10월4일 서울 역삼동 본사에서 제진훈 사장과 사드리 TPC 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TPC와 기술 협력 계약을 체결했다. 제일모직은 TPC에 ABS(Acrylonitrile Butadiene Styrene) 및 SAN(Styrene Acrylonitrile) 생산기술을 이전해 기술료와 기술지원비, 교육훈련비 등을 포함해 총 1000만달러 상당의 수익을 올릴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TPC는 이란 국영 NPC의 계열회사로 합성수지 원료인 SM(Styrene Monomer), PS(Polystyrene), ABS 등을 생산하고 있으며 이란 타브리즈 지역에서 4만㎡ 상당의 석유화학 컴플렉스를 가동하고 있다. 제일모직은 1998년에도 TPC에 로열티 250만달러를 받고 ABS 관련기술을 수출한 바 있다. 제일모직은 1988년 화학사업에 진출해 2004년 1조2775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2005년에는 1조3500억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제진훈 사장은 “제일모직의 화학사업은 고부가가치제품 생산기술까지 수출할 정도로 경쟁력을 높여왔으며, 향후 난연제품, 고부가가치 수지 등 공급품목 확대를 통한 성장기반 구축과 글로벌 화학기업과 파트너십을 강화해 고부가제품 중심의 사업구조로 혁신해나가겠다”고 강조했다. <화학저널 2005/10/0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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