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SF, 아시아 EP 가격 10% 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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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15일부 가격 일제히 올려 … 원자재ㆍ에너지ㆍ운송비 상승으로 BASF는 전례 없는 원자재, 에너지 및 운송비용의 상승 때문에 2005년 10월15일자로 아시아ㆍ태평양 지역의 엔지니어링 플래스틱제품 가격을 10% 인상할 계획이다.BASF는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제품으로 울트라미드(Ultramid®) 폴리아미드를 비롯해 니펠(Nipel®) 폴리아미드, 울트라듀(Ultradur®) PBT, 울트라폼(Ultraform®) POM, 울트라손(Ultrason®) 폴리설폰 및 폴리에테르설폰 등을 공급하고 있다. BASF는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코스트를 상쇄하기 위해 노력해왔지만 특별한 시장여건으로 인해 가격인상을 단행하기에 이르렀다고 밝혔다. BASF가 공급하는 Polyamide(Ultramid®)를 비롯해 Polyoxymethylene(Ultraform®), PES(Polyether Sulfone), Polysulfone(Ultrason®) 및 PBT(Ultradur®)는 가정, 사무실, 휴양시설을 비롯해 자동차 조립, 전기ㆍ전자, 기계공학 부문 등 산업현장과 실생활 전반에 걸쳐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다. 한편, BASF의 자회사인 한국바스프는 한국에 서울사무소를 비롯해 여수, 군산, 안산 등지에 6개의 생산시설을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 약 1100명의 임직원들이 근무하고 2004년 기준 약 2조원의 매출을 올렸다. <화학저널 2005/10/1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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