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 화학제품 수출입 쉬워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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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부, 액체화학 5만톤 3선식 건설로 변경 … 2만-5만톤급 7선식으로 해양수산부는 <울산항 기본계획 변경안>을 항만정책심의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확정해 10월말 고시할 계획이다.변경안에는 2004년 한국해양수산개발원에서 예측한 울산항의 물동량을 토대로 세계적인 선박 대형화 추세에 맞도록 울산 신항 남측 부두규모를 당초 2만-3만톤급 11선석에서 2만-5만톤급 9선석으로 상향 조정하고, 부두별 취급품목도 일부 조정ㆍ변경했다. 특히, 기본계획 변경을 통해 부두규모는 대형화하는 대신 선석수를 줄임으로써 울산 신항 남측부두 총공사비를 약 222억원 절감하고, 울산항의 열악한 물류체계 개선과 함께 민간투자가 보다 활성화되도록 했다. 해양부는 변경안을 토대로 2005년 울산 신항 남측부두에 대한 민간투자대상사업을 공고하고 사업자 선정을 통해 민자사업을 추진해나갈 계획이다.
<화학저널 2005/10/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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