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섬원료 시황 회복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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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G 및 Acrylonitrile(AN) 생산기업들은 3/4분기 계약가격이 보합세를 유지함에 따라 4/4분기에는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황반전과 수요증가가 공급량을 타이트하게 함으로써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는 것이다. 특히, EG 생산기업들은 Polyester섬유와 Resin 수요가 부동액시즌에 되살아난다면, 공급부족이 한층 심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7월 미국의 EG 생산기업들은 가격을 파운드당 2센트 인상하려했으나 구매자들에 의해 거부되었는데, 이것은 아시아 스파트 가격이 C&F 기준 톤당 580달러로 낮은 수준을 유지했기 때문이다. AN 또한 비슷한 상황으로 가격이 톤당 800달러 이상으로 상승하지는 않고 있다. 현재 AN가격은 톤당 750~770달러로 고정되어 있으나 생산기업들은 공급을 압박, 96년말까지는 가격이 상승할 것으로 확신하고 있다. 표, 그래프 : | 세계 AN 신증설 추이 | <화학저널 1996/10/2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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