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성, 나일론 가동률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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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수요 감소로 12월 60% 수준 … 코오롱도 30% 감축 효성과 코오롱의 나일론(Nylon) 플랜트 가동률이 급감했다.효성은 울산과 안양 플랜트의 11월 가동률을 80%로 낮추었고 12월에도 20% 추가 감축해 60% 수준에서 가동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코오롱도 11월 나일론 플랜트 가동률을 70%로 낮춘 것으로 나타났다. 나일론 관계자에 따르면, 중국의 나일론 수요 감소가 12월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여 효성의 Caprolactam 월 소비량은 7000톤에서 4000톤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국내 유일의 CPL 생산기업인 카프로는 다운스트림 부문인 나일론 수요 감소로 가동률을 2006년까지 80%로 유지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윤시원 기자> <화학저널 2005/12/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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