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mosa, 미국 PVC 신증설 “박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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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PVC 18만톤 플랜트 증설 … 화재사고 2개 플랜트 정상가동 미국 Formosa Plastics이 신규 PVC 플랜트 건설을 검토하고 있다.Formosa는 2005년부터 PVC 신설 프로젝트를 검토했으나 2005년 10월 발생한 텍사스 Point Comfort 소재 올레핀(Olefin) 18억파운드 컴플렉스의 대형 화재사고로 프로젝트를 연기한 바 있다. 텍사스에 들어설 신규 플랜트의 생산능력은 18만톤으로 300MW급 발전소를 포함하며 총 투자액은 11억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05년 10월 화재로 불가항력을 선언했던 텍사스 Point Comfort 소재 57만5000톤 플랜트는 정상가동률을 회복했으며, 루이지애나 Baton Rouge 소재 41만7000톤 플랜트 역시 원활한 가동률을 보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화학저널 2006/01/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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