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미포조선, KCC 지분 35만주 취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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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은 1월31일 이사회에서 KCC 보통주 35만6000주를 취득키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지분 취득이 완료되면 현대미포조선의 KCC 보유지분은 39만7000주, 지분율은 3.77%로 상승하게 된다. 현대미포조선 관계자는 “여유자금의 효율적 운용과 건조선박 증가에 따른 원자재의 안정적 공급선 확보가 지분 취득목적”이라고 설명했다. (서울=연합뉴스 김종수 기자) <저작권자(c)연합뉴스-무단전재ㆍ재배포 금지> <화학저널 2006/02/0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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